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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KnJY네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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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KnJY네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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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빙디자이너 JK와 JY의 행복한 '집' 프로젝트! since 2010.02.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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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Sep 2010 10:42:52 +0900</pubDate>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이제서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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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월 31일. 
&nbsp;
정확하게 2010년의 2/3가 간 지금에서야, 
&nbsp;
이제서야 다시 뭔가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스물스물&nbsp;봄날 아지랑이처럼&nbsp;피어오르기 시작한다. 
&nbsp;
80살 쯤 호호할머니처럼 동그란 안경에 하얀 머리카락을 하고서도 
&nbsp;
뭔가 해 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유지되는 인생이라면, 잘 살아내는 게 아닐까. 
&nbsp;
내 인생에도&nbsp;폭죽이 터지길! 
&nbsp;
생일날, 에버랜드의 불꽃놀이를 보며 생각했다. 
&nbsp;
]]></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10 11:07:26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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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레시피모듬]]></category>
							<title><![CDATA[생일 이브]]></title>
							<link>http://jknjy.net/1201135527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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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월 20일은 스물하고도 십 수 번째 되는 ㅜㅜ 제 생일입니다. 
&nbsp;
제 생일임을 기념하여, 이브인 오늘 저녁은 
달콤한 풍미의 단호박 생크림 스프와 발사믹 새서미 소스를 얹은 토마토 프로볼론 치즈 샐러드, 
그리고 신선한 새우를 곁들인 킹 쉬림프 파스타
먼가 굉장할 것 같은 이름을 지어 붙였어요. 크크크. 
&nbsp;
요리는 하는 동안에도 즐겁고, 맛있고 예쁘게 완성이 되어 좋아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먹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테라피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nbsp;
동생네를 떠나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이 집 저 집으로 떠돌던 식기세척기가 저희 집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요리가 즐거워졌지요. 움하.......]]></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22:24:28 +0900</pubDate>
							<tag><![CDATA[파스타,단호박생크림스프,단호박스프,토마토샐러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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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Thelivingfactory]]></category>
							<title><![CDATA[클리파-핸드백 걸이+팔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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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휴대용 핸드백 걸이이면서 팔찌로 착용해도 손색이 없는, 
클리파의 무게는 고작 60g이지만, 20Kg의 가방도 지지하는 멋진(?) 아이디어 상품인데, 
주변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단호하게 다들 "별로"라고 했지만, 
저는 꼭 있으면 좋겠다 했던 상품이라, 
바잉했거든요.
&nbsp;
저같은 애기 엄마만 가방이 무거운가요? ^^;; 
&nbsp; &nbsp;
&nbsp;
참. 테이블과 맞닿는 부분엔 완충재가 있어 기스가 나거나 상처가 나지 않는답니다.  
(저희 회사 - 더 리빙팩토리- 에서 국내 판매 독점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10 09:40:00 +0900</pubDate>
							<tag><![CDATA[클리파,핸드백걸이,핸드백,팔찌,더리빙팩토리,Clip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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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35개월의 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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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5개월의 준서는 이제 자기 의사를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설득하려 듭니다. 
준서의 생각이 보다 복합적으로 엉키고 있음을 점점 더 알 수 있지요. 
&nbsp;
맥퀸과 본인을 동일시 해서 뭔가 힘에 벅차면 마치 맥퀸처럼 부릉부릉 이이잉~ 하며 힘을 냅니다. ㅋㅋ 
무조건 맥퀸과 파워레인저입니다. 
&nbsp;
품 안의 자식이라지만, 벌써 엄마랑 노는 건 심심해. 친구들하고 노는 게 더 좋아. 하면서
유치원에 더 오래 있으면 안 되겠냐고 하는데,
점점 자라는 것이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빨리 자라는 것이 섭섭합니다. 
&nbsp; 책장 아랫칸에 들어가 신이 난 준서 큰 아가 같지만, 사실은 이렇게 작은 칸에 들어가는 작은 아가에.......]]></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10 21:56:23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인테리어·DIY,맥퀸,35개월,cars,코스트코,디즈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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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여행공부(국내편)]]></category>
							<title><![CDATA[속초+워터피아+설악산케이블카+실로암막국수+바다+회+횡성한우]]></title>
							<link>http://jknjy.net/1201128483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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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준서 방학이라, 준서덕분에 놀러다니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속초의 가족 여행을 비롯하여 과천 자연캠프장, 키즈카페, 도서관, 서점 등등 쉴새 없는 스케줄이었습니다. 
&nbsp;
처음으로&nbsp;온 가족이 모두 다, 한 명의 열외도 없이 2박 3일 간의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2010.07.23~25) 
&nbsp;
아빠 엄마 남동생
준서네 
희서네
예성이네 
&nbsp;
4가구 13명의 인원인 만큼 떠나기 바로 전 날까지도, 
아니 그날 아침까지도&nbsp;사건 사고가 후두두룩 쏟아졌지만, 
그래도 강행한다는 정신으로 '모두 함께' 했습니다. 
&nbsp;
쉬크하게 비행기 타고 날아가 햇빛 내리 쬐는&nbsp;벤치에 누워&nbsp;모히토에.......]]></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10 15:16:24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국내여행,한우전문점,속초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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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소중한맛집리스트]]></category>
							<title><![CDATA[실로암 막국수집]]></title>
							<link>http://jknjy.net/1201120113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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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동생한테 처음 들은 막국수집 설명
&nbsp;
양양 공항 옆에 있는데, &nbsp;허허벌판이야. 
&nbsp;
저기&nbsp;뭐가 있을까 싶은데 딱 들어가면 별천지인데, 너무너무 맛있어. 
&nbsp;
이 설명을 들은 막내 제부. 
&nbsp;
혹시 실로암 막국수 아니에요? (어떻게 알았을까?)
&nbsp;
음.. 막상 가보니, 동생 설명 그대로. 
&nbsp;
옥수수 심어진 밭길따라 구비구비 가는데, 대중음식점이 있을 것 같지 않은 동네인데, 
&nbsp;
좌회전 하는 순간 늘어선 차들과 넓다란 주차장 사이즈에 먼저 한 번 놀라고, 
&nbsp;
번호표 들고 순서대로 불러 들어가는 패밀리 레스토랑 입장 방식에 또 한 번 놀라고. 
&nbsp;
동치미 막국수는 7천.......]]></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10 14:43:18 +0900</pubDate>
							<tag><![CDATA[속초,맛집,실로암막국수,동치미막국수,막국수,더운날엔역시국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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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2010년 7월]]></title>
							<link>http://jknjy.net/1201112467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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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준서와 준서 아빠와 준서 엄마의 시즌3이 시작된 지 한 달 째. 
&nbsp;
하루 종일 숨차게 진행되는 일상에 쫓기기 시작했지만, 
&nbsp;
카페+회사+준서 엄마 하던 고속도로를 전속력으로 달리던 때에 비하면 
&nbsp;
오히려 요즘은 정신차리고 국도로 천천히 풍경을 즐기며 가는 느낌입니다. 
&nbsp;
한 번 가면 다시 오지 않을 지금 이 순간, 
&nbsp;
준서와 눈높이를 맞추고 알아가는 시간이 연애하는 것처럼 즐겁고 두근거리는 걸요. 
&nbsp;
33개월 만에 처음 찾은 치과에서는 준서 이가 너무 약하다고, 어금니 6개에 대해 충치치료를 선언하셨습니다. 
&nbsp;
이를 그렇게 열심히 닦아 주었는데, 속상한 일입니다. 
&nbsp;
.......]]></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10 16:1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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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먹거리]]></category>
							<title><![CDATA[바닐라익스트랙&바닐라설탕 만들기 7.14]]></title>
							<link>http://jknjy.net/1201112465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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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무도 먹지 않는, 한 5년 쯤 된 &nbsp;보드카 두 병.&nbsp; 바닐라빈이 있으면 익스트랙을 만들 때 쓸 수 있다고 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nbsp; 과일을 담가도 된다고 하는데, 서양에서는 보드카가 소주처럼 쓰이나봐요.&nbsp; 저는 병을 깨끗하게 닦아, 소독을 위해 보드카로 한 번 휙 헹궈서 버리고&nbsp; 보드카를 적당량 부은 다음, 바닐라빈을 내키는만큼 가득 꽂아 주었어요.&nbsp; 줄기 하나를 한 &nbsp; pod라고 하는데, 전 4~5개 정도 꽂아준 거 같아요.&nbsp; 베이킹에 필수인 바닐라 익스트랙. 바닐라빈의 풍부한 향이 잡내를 잡아주어 그렇다던데요.&nbsp; 찾아보니, 설탕 300G에 바닐라 빈 한 줄기 정도.......]]></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10 09:0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요리·레시피,바닐라빈,바닐라익스트랙,바닐라에센스,바닐라설탕,보드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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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느티나무 도서관]]></title>
							<link>http://jknjy.net/1201104182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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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자원봉사자들로 운영이 되고, 책 대여도 무료인 느티나무 도서관입니다. 
책 보관 상태도 좋아 아주 깨끗합니다. 
주말 오전에 아이들을 데리고 도서관을 찾은 엄마 아빠의 마음이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요. 
이 곳을 찾으면, 저도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즐거운 마음이 듭니다. 
제 방식대로 참여하는 방법을 생각해 봤는데, 다시 읽지 않는 책들을 정리하고 모아서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묘한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 따뜻하고 아늑한&nbsp;곳입니다. 
&nbsp;
제가 준서에게 꼭 물들여 주고 싶은 습관이 딱&nbsp;세 가지 있는데, 
매일 저녁 이 닦는 습관, 책을 손에 달고 사는 습관, 그리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입니다. 
제 마.......]]></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10 14:56:50 +0900</pubDate>
							<tag><![CDATA[느티나무도서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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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9주째 바질, 고수, 루꼴라, 토마토 등등등]]></title>
							<link>http://jknjy.net/120110404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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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4월 30일부터 기르기 시작했으니, 4월 5월 6월 7월 하고 월은 4번이나 바뀌었는데,&nbsp; 겨우 9주째네요. 
사람을 잉태했다면 9주 째는 긴 여정의 스타트인데, 채소는 벌써 뜯어 먹을 수가 있습니다. 
&nbsp;
주말 아침엔 모두 다 자고 있는 조용한 새벽에 일어나, 
에스프레소 한 잔 뽑아 마시면서 천천히&nbsp;화분을 감상하는데, 
창문 아래마다 자리 잡은 작은 초록들이 주는 안정감에 행복합니다. 
&nbsp;
작은 베란다에서, 손바닥만한 바람이 들락거리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채소들은 자랍니다. 
물론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장마비로 목욕하는 밭 채소들과는 자라는 속도가 현저히 다르지만, 
그래도 묵묵히 자기 길을 갑니다. .......]]></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10 09:17:22 +0900</pubDate>
							<tag><![CDATA[루꼴라,바질,토마토,고수,파슬리키우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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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Baking]]></category>
							<title><![CDATA[딸기 컵케이크+브라우니]]></title>
							<link>http://jknjy.net/1201103912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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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이킹이라기는 좀&nbsp;민망하지만, 
식빵은 일 주일에 한 번 정도 구워서 심심할 때마다 먹고, 
소보로 빵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구워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을만큼 꺼내서 
냉장고 속 식재료를 버리지 않기 위해 매우 노력하고 있습니다. 
&nbsp;
코스트코에서 파는 냉동 딸기는 캘리포니아 산으로 알도 크고, 갈아먹기 좋아서 한 봉지 사다 뒀는데, 
너무 오랫동안 안 써서 버리게 될까 무서워 서둘러 컵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코스트코 버터도 많이 재워두었잖아요. 크크크. 
&nbsp;
180도 오븐을 30분 돌리는 김에, 브라우니도 함께. 
준서는 딸기 컵케이크를 먹더니, 깜짝 놀랄 맛인데~ 해 줍니다. 
&nbsp;
두 가지 다 디.......]]></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10 23:10:30 +0900</pubDate>
							<tag><![CDATA[컵케이크,코스트코,브라우니,컵케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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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먹거리]]></category>
							<title><![CDATA[버터와 치즈만큼은 코스트코]]></title>
							<link>http://jknjy.net/120110318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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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버터와 치즈는 코스트코가 좋아요. 
가격도 저렴하지만, 패키지가 예뻐서요. ^^;
&nbsp;
JY는 오늘 사온 치즈와 버터를 보기만 해도&nbsp;머리가 아프다고 할 테지만, 
저는 그래도 꿋꿋하게 빵을 굽고 파스타를 만든 단 말이죠. 
맛있게 먹어주고, 엄마는 역시 최고야. 해 주는 준서가 있어서 괜찮습니다. 
&nbsp;
크림 파스타 위에 치즈를 갈아 넣고 싶어 구입한 대용품 그라나 파다노 치즈입니다. 
파르메산 치즈를 샀다면 더 좋았겠지만, 3만원인데, 혹시 버리면 너무 아까울 거 같아서 말에요. 
그래도 18,000원 정도. 
&nbsp;
빵류에는 어김없이 들어가는 맛있는 버터는 4뭉치에 2만원. 
한 종이박스에 4개씩 개별 포.......]]></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21:16:4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요리·레시피,코스트코,치즈,그라나 파다노,커크랜드 버터,크림치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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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베트남 쌀국수]]></title>
							<link>http://jknjy.net/120110252202</link>
							<guid>http://jknjy.net/120110252202</guid>
							<description><![CDATA[
드디어, 오늘 고수를 살살 가위로 잘라 코스트코 출신 베트남 쌀국수에 넣어 먹었습니다. 
&nbsp;
고이 길러 뜯어 먹기가 미안했지만, 그것이 고수의 운명이잖아요. 
&nbsp;
키가 쑥 자라 부러지려고 하는 잎들만 골라 잘랐습니다. 
&nbsp;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있다고, 이렇게 예쁘게 담아서 국수에 풍덩. 
&nbsp; &nbsp;
지난 번에 먹은 베트남 쌀국수와 똑같은 브랜드에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공법으로 만들어 낸 것인데, 
&nbsp;
맛이 다릅니다. ^_____^ 
&nbsp;
고수가 올려주는 2%의 풍미. 
&nbsp;
달랑 한 그릇이지만, 행복한 저녁 만찬이었습니다. 
&nbsp;
고수야 미얀. 그래야 니 새로운 싹들이 무럭무럭 자라기 더.......]]></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10 20:35:08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베트남쌀국수,고수를넣어야제맛!]]></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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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Cafe 2ndFactory]]></category>
							<title><![CDATA[함께 일할 사람 찾기. -9th]]></title>
							<link>http://jknjy.net/120110209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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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는 어렸을 때부터 비 오는 날이 좋았거든요. 
그런데 카페를 할 때에는 비가 오면 좀 쿨하지 못 하게도 슬픕니다. 매출이 정말 반으로 떨어지거든요. 
지금은 다시 비 오는 날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도 비가 오는 기분 좋은 아침이에요. :) 
&nbsp;
이제 장소와 메뉴에 대한 것들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면, 함께 일할 사람을 찾는 '큰 일'이 남았습니다. 
만약 혼자 재료도 준비하고, 고객 서비스도 하고, 발주도 넣고, 메뉴 개발하고, 오더 메뉴도 만들고, 
서빙도 하고,&nbsp;청소도 하고, 설거지도 한다면, 24시간도 모자랄 거에요. 
카페 일은 살림하는 것과 비슷해서, 끊임없이 할 일이 생겨나지만 또 일한 것들이 표시도 나.......]]></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10 07:14:57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비즈니스·경제,카페세컨드팩토리,세컨드팩토리,카페창업,카페오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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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1등 그룹, 고수 루꼴라 바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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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언젠가부터 베트남 쌀국수를 먹을 때에는 고수가 들어가 줘야 제대로 먹은 듯한 느낌이에요. 
&nbsp;
고수는 처음 먹기엔 향이 강한 허브지만, 먹다보면 또 마늘처럼 없으면 섭섭해지는 거 같아요. 
&nbsp;
어차피 저희 집에서는 저만 먹는 허브이기 때문에, 단 하나의 화분에만 키우고 있었는데, 
&nbsp;
얘들이 빨리 먹어달라는 듯이 무섭게 자라고 있습니다. 
&nbsp;
잎줄기 흐트러지는 것이 수양버들가지 저리가라에요. ^^;;
&nbsp;
어서 쌀국수를 해 먹으려고 하나, 날이 더워서 본격적으로 비가 내릴 장마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nbsp;
오로지 고수를 먹기 위해서 말이에요. 
&nbsp;
고수는 싹이 트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10 20:42:33 +0900</pubDate>
							<tag><![CDATA[허브키우기,고수,루꼴라,바질,베란다텃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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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33개월, 드디어 자전거 페달을 돌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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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3개월의 준서. 드디어 자전거 페달을 돌리다. 
&nbsp;
조금씩 해 보는 과정도 없이, 어느 날 갑자기 페달을 돌리니 낯설고도 신기합니다. 
&nbsp;
준서는 유치원의 다른 친구들보다 키는 조금 작고, 몸은 좀 더 통통한 편인데, 
&nbsp;
엄마는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지요. 
&nbsp;
우유와 과일을 더 많이 먹는 식단을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nbsp;
오늘 아침에는 어제 아침에는 국수를 먹겠다 해서 멸치 다시 내어 끓여 줬는데 안 먹어 쓰레기통으로.
&nbsp;
오늘 저녁에는 냉면을 먹겠다고 해서 달걀까지 삶아 고명을 얹어줬는데, 안 먹어 또 쓰레기통으로.
&nbsp;
이씨. 언제까지 그럴지 해 보는 겁니다. 크크. 
&nbsp;]]></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10 23:22:57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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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시즌 3. 준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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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유치원을 바꾼 준서는 가끔 저녁도 먹지 않고 5시 30분부터 아침까지 자는 '효도'를 해 줍니다. 
&nbsp;
모처럼 조용하고 한가로운 시간을 만끽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요즘입니다. 
&nbsp;
아직 완벽하게 정리되진 않았지만, 
&nbsp;
눈도 별로 걸리지 않고, 그렇다고 불편하지도 않은 나름대로 정돈된 것 같아요. 
&nbsp;
조부모님께서 아이를 키워주신다는 건 물론 큰 도움이지만, 
&nbsp;
부모가 부모 노릇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자괴감이 생기면서 
&nbsp;
한편으로는 의존증이 심화되어 독립이 무서워집니다. 
&nbsp;
일 벌이기 좋아하는 저도 분가를 앞두고선 몇 일 잠이 오지 않았으니까요. 크크. 
&nbsp;
.......]]></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10 12:47:52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Samsung_NV3,_Samsung_VLUU_NV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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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베란다에서 쑥쑥-6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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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 주방이 생기면 길러 먹겠다고 결심하고 이 야채들을 키우기 시작했는데, 아직 어림도 없습니다. 
&nbsp;
게다가, 이사한 집에는 베란다를 모두 확장한 집이라, 어디서 이 많은 아이들을 거둬야 하는지 깜깜해요. 
&nbsp;
제게 있는 베란다라곤 빨래를 말리기 위한 용도의 가로 2m남짓한 작은 공간밖에 없습니다. 
&nbsp;
그래도 살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지요? : )  루꼴라를 많이 먹겠다는 일념으로 화분을 두 개나 마련해 줬으나, 아직 멀었습니다. ^^; 
화분은 저희 회사 상품 중&nbsp;B품으로, 바닥에 구멍을 뚫어 화분으로 재활용했어요. 크크. 
오렌지색 화분은 5월 20일날 심은 이태리 파슬리입니다. 
얘네들이 자라서 몇.......]]></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10 08:3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Samsung_NV3,_Samsung_VLUU_NV3,베란다가드닝,베란다텃밭,허브키우기,루꼴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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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드디어 정리 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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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년 만에 분가라니, 정말 살림살이가 정리해도 정리해도 술술 흘러나오는 게 끝이 없던걸요. 
&nbsp;
저는 일주일 동안 모든 일을 제쳐 두고, 준서와 머물면서 집 정리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nbsp;
어제서야 가구가 다 들어오고, 이제 겨우 정돈된 집처럼 보입니다. 
&nbsp;
그 동안은 방방마다 쓰레기 더미와 다름이 없었다는... 
&nbsp;
그래도 아직 블라인드도 달지 못 했고, 준서 방 침대 역시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nbsp;
결혼 10년 차에 있는 살림이라곤 컴퓨터 정도? 였는데, 드디어 갖추게 되어서 너무너무 좋은걸요. ^^ 
&nbsp;
저희 어머니께서는 절 보고 너는 절대로 집에서 살림만 하지 못 한다고 단언을 하셨지만서.......]]></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10 00:00:03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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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분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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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목요일, 5년 만에 다시 '내' 주방이 생겼습니다. 
&nbsp;
벌써&nbsp;각종 향신료와 양념으로 벌써 냉장고와 장들을 가득 채웠습니다. 
&nbsp;
너무 많이 지니고 살지 않기로 마음 먹었는데도, 굳이 없어도 사는데 별 지장이 없는데도, 
&nbsp;
뭐가 그리 많은지 정리해도 정리해도 끝이 나지 않는 네버엔딩입니다. 
&nbsp;
다행히 준서는 서툰 칼질로 만든 엄마 밥도 맛있게 잘 먹어줍니다. 
&nbsp;
p.s. 할머니도 같이 가야 한다는 준서때문에 모두다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nbsp;
그동안 애 써주신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준서 아빠, 준서 엄마, 준서 우리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nbsp; 이사 전 청소.  그저 깨.......]]></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10 14:00:13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Samsung_NV3,_Samsung_VLUU_NV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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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Cafe 2ndFactory]]></category>
							<title><![CDATA[빠르고 예쁘게 담기! '메뉴'와 '그릇' 식사류-8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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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오픈 하자 마자의 와플 세팅. 너무 정직했던 것 같아요. 
&nbsp;
요즘에는 브런치를 메인으로 하는 레스토랑에 가까운 카페, 
또 디저트만을 전문으로 하는 디저트 카페, 
커피와 함께 꽃과 모종을 함께 파는 플라워 카페, 
옷가게+소품샵+커피도 파는 카페 등등 개성있는 컨셉의 카페들이 많아요. 
온전히 카페의 소비자로 돌아온 제 입장에서야 재미있어 좋지만, 
카페 오너의 입장으로 보면 점점 더 만만치 않은 밥벌이가 되어 가지요. 
&nbsp;
개인의 재능을 팔아 먹고 사는 개인 카페의 오너로서는 재주가 많아야 할 것 같아요. 
'라이프 스타일'을 팔아야 할 거 같거든요. 
제이미 올리버같이 정원도 있고, 채소와.......]]></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10 11:47:55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카페창업,카페세컨드팩토리,가로수길카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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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루꼴라, 바질, 고수 등 3주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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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씨앗을 뿌려 뿌리가 내리고, 싹이 돋고, 떡잎이 자라고 본잎이 나는 순서까지 온 것 같습니다. 잎이 자라나는 속도가 지지부진한 것 같아 '이상하다' 하고 있던 참에 어머니께서 유기농 비료를 주시며 필요할 거라 하십니다. 작은 화분에 비료 몇 알과 쌀뜨물 물주기로 약간의 영양 공급을 했고, 3주가 자라난 제 채소들은 이제 겨우 본잎 몇 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키워서 뜯어 먹을 수 있을까 싶습니다. 두 달은 키워야 먹을 수 있다던데. 조금 더 일찍 시작해 볼껄 그랬습니다. 하루가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우를 기다리는 어린왕자 속 장미처럼요. 고수. 씨앗 하나에서 줄기가 두 개 나오는, 신기한 풀입니다. 꼿.......]]></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10 09:2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루꼴라,바질,고수,이탈리안파슬리,베란다정원,베란다채소밭,베란다가드닝,허브키우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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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Cafe 2ndFactory]]></category>
							<title><![CDATA[한국 야쿠르트  CF - 고현정 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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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달 만에 TV를 보는데,&nbsp; CF 속 창문이 아주 익숙하더라구요.&nbsp;잊혀지지 않을 세컨드팩토리의 창문들입니다.저희가 있을 때 오셨더라면 고현정 씨를 뵈었을텐데.(유노윤호와 더불어 꼭 뵙고 싶었던 분이란 말이죠. ^^; )오랫만에 봐도 민트색 세컨드팩토리 창문은 고현정 씨 못지 않게 아주 예쁘군요. ^^ ]]></description>
							<pubDate>Sat, 22 May 2010 19:46:22 +0900</pubDate>
							<tag><![CDATA[고현정,야쿠르트비타민,카페세컨드팩토리,민트색창문,브이푸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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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Cafe 2ndFactory]]></category>
							<title><![CDATA[인테리어의 화장발은 소품! ]]></title>
							<link>http://jknjy.net/1201075203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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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자, 이제 인테리어 공사에 들어갔다면 
공사비가 현장 상황에 따라 저울에 추를 올려 놓듯 확확 무거워지는 것을 경험하실 거에요. 
이미, 카페를 하기로 결심하셨다면 공사비는 잊어버리시고, 
어떻게 더 좋은 서비스와 메뉴와 분위기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시는 게&nbsp;현명합니다. 
&nbsp;
저는 벽체, 바닥, 천정은 아주 베이직하게 공사하실 것을 권해드려요. 
베이직한 모노톤의 벽체, 바닥, 천정에는 어떤 가구를 놓아도 어떤 소품을 곁들여도 다 잘 어울리거든요. 
취향의 문제이긴 하지만, 유행하는 인테리어는 눈이 쉽게 질리더라구요. 
소품은 그냥 새로 사면 되지만, 벽체 바닥 천정은 쉽게 해결.......]]></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10 13:39:16 +0900</pubDate>
							<tag><![CDATA[카페창업,카페세컨드팩토리,가로수길카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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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Gooood design]]></category>
							<title><![CDATA[Leaf t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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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완벽한 디자인과 완벽한 쓰임새. 
&nbsp;
사진의 출처는 lufdesign.com입니다.  
Emerald Olive GreenEspressoReindeer WhiteKingfisherScarle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10 09:52:14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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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무럭무럭]]></title>
							<link>http://jknjy.net/120107380813</link>
							<guid>http://jknjy.net/120107380813</guid>
							<description><![CDATA[
백일 전까지의 준서를 보는 것처럼 무럭무럭 쑥쑥 자라는 베란다 나물들. 
&nbsp;
16일 되었으나, 벌써 파릇파릇한 존재감이 있습니다. 
&nbsp;
큰 싹은 큰 화분으로, 큰 역량은 큰 그릇에. 작은 역량은 작은 그릇에. ]]></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10 08:55:16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Canon_EOS_400D_DIGITAL,베란다농장,베란다텃밭,허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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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이주일 째 ]]></title>
							<link>http://jknjy.net/120107204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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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주일 째인 제&nbsp; Green들입니다. 소소한 재미로 시작했으나, 저것들도 생명인지라 아침 저녁 물주느라 바빠서 여행갈 생각을 못 하겠어요. 3센티미터쯤 되는 작은 식물들이 제 일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 
&nbsp;
떡잎이 더 크게 자라고, 두 번째 잎이 올라오는 중인데 힘겨워 보입니다. 
언제 20센티쯤 될까. 그 날이 오긴 올까 싶지요.  여전히 무성하게 자라는 깻잎입니다. 아직 잎이 작아 깻잎 모양이 확연하지 않습니다.  파들. 정돈되지 않은 머리카락처럼 흐트러져 자라고 있습니다.  스위트 바질. 역시 두 번째 싹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위트 바질들.
아직 작은 로메인 싹이기 때문에 초점이 잘 안 맞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10 15:30:00 +0900</pubDate>
							<tag><![CDATA[취미,허브,베란다텃밭,베란다농장,베란다가드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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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32개월의 준서]]></title>
							<link>http://jknjy.net/120107213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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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2개월에 접어 든 권준서는 어구어구어구 우리 왕자님이라고 불러주면 좋아합니다. 
그런데 왕관은 왜 없어? 하면서요. 
&nbsp;
맥퀸에 빠져있어, 빨간색을 좋아합니다. 
색깔에 관심이 많아 똑같은 색 찾기 같은 놀이를 자주 하구요. 
어린이집에서 친구와 싸워서 얼굴에 생채기가 나서 오곤 합니다. 
팔삭둥이라 그런지 키가 좀 작은 편인데, 그래도 밀리지 않고(?) 1:1 하나봅니다. ㅋㅋ 
응가는 24개월 넘어서 가리기 시작했지만, 쉬야를 아직 가리지 못 했는데, 
어린이집에서 다른 아이들을 보고 영 자존심이 상했던지 팬티를 입겠다고 강한 의지를 천명하더니, 
이젠 혼자서도 화장실에 가서 볼 일을 봅니다. 
&nbsp;
요즘 준.......]]></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10 11:48:07 +0900</pubDate>
							<tag><![CDATA[서울대공원,율동공원,준서의32개월,육아·결혼,Canon_EOS_400D_DIGITAL,파라솔,파라솔과 스탠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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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레시피모듬]]></category>
							<title><![CDATA[Weeknight cook]]></title>
							<link>http://jknjy.net/120107192043</link>
							<guid>http://jknjy.net/120107192043</guid>
							<description><![CDATA[
한 달 전 쯤 코스트코에서&nbsp;구입한&nbsp;Weeknight cook. 26,990원에 구입했는데, 역시. 
&nbsp;
집에 와서 찾아봤는데 인터넷 최저가보다도 저렴합니다. 크크. 
&nbsp;
바쁜 주중 저녁을 위한 상세한 팁과 필요한 재료 준비 및 레시피가 친절하게 나와 있어요.
&nbsp;
저는 이 책을 보고 허브와 채소류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nbsp;
6월부터는 집에 콕 박혀서 나오지&nbsp;않을지도 모르겠어요. 
&nbsp;
오랫만에&nbsp;도르륵 할&nbsp;재봉틀과 오버록 머신, 
&nbsp;
오븐, 채소와 허브 키우기에도 하루가 모자랄 것 같은데요.&nbsp;^^; ]]></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10 09:3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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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소중한맛집리스트]]></category>
							<title><![CDATA[장비빔국수]]></title>
							<link>http://jknjy.net/120107189397</link>
							<guid>http://jknjy.net/120107189397</guid>
							<description><![CDATA[비빔국수는 참 만만한 메뉴지만, 맛있는 집 찾기가&nbsp;쉽지 않습니다. 
제가 최고로 꼽는 집은 바로 '장비빔국수'. 
&nbsp;
처음 이곳을 발견했을 때는 2005년 즈음으로, 
'세상에서&nbsp;비빔국수 제일 맛있는 집'이라는 현수막을 걸어두어 
도대체 얼마나&nbsp;자신이 있으면 저런 슬로건을 썼을까. 싶어서 먹어 보게 되었습니다. 
&nbsp;
달큰하면서도 칼칼한데,&nbsp;면발이 촉촉히 비벼지도록 비빔장이 넉넉하고, 
수분이&nbsp;모아진 국물은&nbsp;감칠맛이 나지요. 
약간 텁텁한 맛이 느껴지는 백김치가 반찬으로 나오는데,&nbsp;양념장에&nbsp;그 국물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약간 시큼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는 양념장 베이.......]]></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10 21:51: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맛집,비빔국수,분당맛집]]></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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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일주일 째]]></title>
							<link>http://jknjy.net/1201068587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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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옮겨 심어준 로메인입니다. 샐러드에도, 샌드위치에도 많이 사용되는 채소지요. 잘 자라는 편입니다.  당황스럽게 잘 자라는 깻잎. 떡잎 후 나는 두번 째 새싹부터 깻잎 모양이 된다고 합니다. 초점이 맞지 않은 토마토. 싹을 늦게 틔운 편인데, 줄기 올라오는 속도가 가장 빠른 거 같아요. 
100미터 달리기의 속도. ^^;;  파의 싹입니다. 요즘 파 한 단에 3천원 씩 한다면서요. 너무 비싸요. --; 
주변에 계신 분들께 모종을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많이 심어서 버려야 할&nbsp; 것 같아요.  적상추 씨앗들. 적상추는 쌈에도, 샐러드에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약간 과장해서 먼지만한 씨앗이었는데, 역시 싹도 깨알.......]]></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14:08:39 +0900</pubDate>
							<tag><![CDATA[베란다 텃밭,베란다 가드닝,허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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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책]]></category>
							<title><![CDATA['세계 디자인 도시를 가다'와 '핀란드 디자인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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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는 서울의 또는 수도권의 도로 표지판, 차선 폰트, 차선 색, 지하철 내 사인물 등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출장 가서도 가장 처음 그 도시를 접하게 되는 것은 '표지판'이니, 
아무래도 도시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nbsp;
세계 디자인 도시를 가다. 라는 색과 핀란드 디자인 산책이라는 책을 역시나 또 부러워하며 읽었는데요, 
세계 디자인 도시를 가다. 에서는 '옛것을 보존하되, 미래를 설계하다.' 는 메시지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nbsp;
핀란드 디자인 산책에서 핀란드를 잠깐 느껴보니, 핀란드에서는&nbsp;1회용 컵이 사용되는 것을 거의 볼 수 없다구요.
자연을 아끼고 자연과 함.......]]></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10 19:3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문학·책,미술·디자인,런던,런던 사인물,파리,유로스타의 사인물,사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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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뽀로롱 싹이 났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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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준서가 자주 불러주는 노래는 뽀로롱 싹이 났어요, 와 쨍쨍 해가 떴어요. 입니다. 
부정확한 발음으로 흥얼흥얼 노래를 불러 주는데, 얼마나 귀여운지요. 
요즘 너무 먹어대서 준서의 턱선은 경사도가 평지와 같아졌지만, 
그래도 엄마 눈에는 왕자님입니다. -.- 
&nbsp;
아, 참. 제 파종판에서는 이제 싹들이 솟아 나옵니다. 
얼마나 귀여운지. 크크. 
생각보다 준서의 훼방이 심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nbsp;
깨를 심은 곳에는 깨처럼 생긴 싹이 트고, 파를 심은 곳에는 파처럼 생긴 싹이 납니다. 
그래서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했겠지요. 
하루하루 지나는 게 굉장히 뿌듯한 요즘입니다. 
&nbsp;
.......]]></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10 13:05:59 +0900</pubDate>
							<tag><![CDATA[베란다텃밭,베란다가드닝,바질,루꼴라,실란트로,타임,오레가노,페퍼민트,토마토,깻잎키우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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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Cafe 2ndFactory]]></category>
							<title><![CDATA[인테리어 착공 시에는 가림막부터! -6th]]></title>
							<link>http://jknjy.net/1201066745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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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가 카페 창업 및 준비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것은, 언젠가는 또 다시 써 먹을지도 모르는 제 경험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자 함이고, 또 다른 이유는 카페를 나름 성공적으로 운영했던 먼저 경험한 선배로서,&nbsp; 생계형(?) 개인 카페 창업자들께 제 경험을 나누어 드리고자 함입니다. 따라서, 프랜차이즈형 카페나 대형 카페와는 오픈 및 준비, 운영이 많이 다를 수 있을 거에요. 
&nbsp;
드디어, 이제 첫 삽을 뜨고 인테리어를 시작하게 되면, 대부분의 카페 창업자들은 밤잠을 설치게 되실 겁니다. '잘 될까?'하는 마음과 '더 잘 해서 예쁜 카페를 만들어야지'하는 마음, '또 그 동안 모아둔 호주머니가 탈탈 털리는데, 그래도 괜찮을.......]]></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10 13:24:18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카페창업,카페세컨드팩토리의인테리어,카페인테리어,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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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스티로폼 화분 준비]]></title>
							<link>http://jknjy.net/1201066237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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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베란다 화분으로는 의외로 온도를 유지시켜주는 스티로폼 화분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nbsp;
좀 덜 예쁘지만, 어떻게 되겠지 하는 심정으로 일단 스티로폼 박스를 몇 개 준비해서 구멍을 뚫었습니다. 
&nbsp;
송곳으로 뚫자니 좀 엄두도 안나고, 삐삐삑 하는 소리를 참을 인내심도 아니기에
&nbsp;
드릴로 두루룩 해 봤더니, 아주 쉽게 되더라구요. 
&nbsp;
생각보다 스티로폼 가루도 별로 안 날립니다. 
&nbsp;
욕실 세면대를 지지대 삼아 드릴로 구멍을 뚫은 후, 
&nbsp;
죄책감이 매우 많이 느껴졌지만, 그냥 수돗물을 틀어 흘려 보냈습니다. --;;; 
&nbsp;
오늘 이 화분에 루꼴라와 바질을 옮겨심어 주려구요. 
&nbsp;
스.......]]></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10 19:30:00 +0900</pubDate>
							<tag><![CDATA[취미,iPhone_3GS,베란다가드닝,스티로폼화분,모종하기,바질키우기,루꼴라키우기,베란다텃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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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파라솔 놀이]]></title>
							<link>http://jknjy.net/120106605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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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모처럼 날씨 좋은 주말
&nbsp;
파라솔 아래 누워 하늘보며 신선놀이. 
&nbsp;
살랑이는 바람이 얼굴을 간지럽히고, 
&nbsp;
풋풋한 풀냄새도 좋고, 세상 부러울 게 없구나. 
&nbsp;]]></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10 11:39:56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iPhone_3G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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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베란다 가드닝]]></title>
							<link>http://jknjy.net/120106551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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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로&nbsp;시작한&nbsp;취미생활, '베란다 가드닝'입니다. 
&nbsp;
제가 베란다에 작은 채소 및 허브들을 길러 먹겠다 했더니, 저희 어머니께서는 그게 쉬운 게 아니다. 남편은 얼마나 가나 보자. 제 동생은 못 할껄. 이런 반응들입니다. 크크크.
&nbsp;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고 심었는데, 벌써 싹이 틔어 올라왔습니다. 
&nbsp;
루꼴라, 바질은 서양 요리에는 자주 쓰이는데, 구하기 힘들고, 비싸고, 다 먹기 전에 물러 항상 아쉬운 마음이 있는 채소지요. 제일 먼저 바질, 루꼴라, 오레가노, 타임, 페퍼민트를 뿌렸고, 그 다음에 토마토, 깻잎, 파, 로메인, 고수 등을 심어 줬습니다. 
&nbsp;
벌써 싹이 난 너무 예쁜 루꼴라입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02 May 2010 10:47:21 +0900</pubDate>
							<tag><![CDATA[베란다텃밭,베란다가드닝,바질,루꼴라,오레가노,페퍼민트,타임,고수,실란트로,베란다농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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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먹거리]]></category>
							<title><![CDATA[소금은 천일염, 배추는 괴산 배추]]></title>
							<link>http://jknjy.net/120106441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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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http://www.513salt.com/&nbsp;
&nbsp;
식객에도 나왔던 소금집. 
&nbsp;
2. 괴산청결고추 &amp; 절임배추 
&nbsp;
(김장철 아파트 단지, 집집마다 배달되던 바로 그 배추. 작고 단단하고, 달고 맛있다. )
&nbsp;
충북 괴산군 소수면 옥현2구 531번지 
&nbsp;
043-832-8601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10 11:30:44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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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가로로 비가 오는 날, 우박도 내린 4월 27일]]></title>
							<link>http://jknjy.net/1201063465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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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은 서울 한복판에서 우박이 내린 4월 27일입니다. 
&nbsp;
그리고 오늘은 비가 가로로 창문을 두들겼으며, 열 하루 만에 손의 실밥을 풀었습니다. 
&nbsp;
살에서 실이 뽑혀 나가는데도 하나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nbsp;
사건 당일날은 무서워서 보지도 못했었는데, 자세히 보니, 제 왼쪽손에는 세 군데가 찢겨 있었습니다. 
&nbsp;
상처는 굳은 살이 배긴 것처럼 단단하지만, 
&nbsp;
또 금방 다시 벌어질 것처럼 찌릿찌릿 아픕니다. 
&nbsp;
마음의 상처도 피부의 상처와 비슷하겠지요. 
&nbsp;
상처를 주지 않는 부드러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nbsp; 엄마가 키워보라고 주신 무우씨(?, 사실은 잘 기억이 나질 않.......]]></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10 20:09:4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Samsung_NV3,_Samsung_VLUU_NV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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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Cafe 2ndFactory]]></category>
							<title><![CDATA[인테리어의 핵심은 스크랩북! - 카페 세컨드팩토리 이야기 5th]]></title>
							<link>http://jknjy.net/120106275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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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디어 공사가 시작된 심란한 사진입니다. 
&nbsp;
인테리어 공사에 들어가기 전, 좋아하는 인테리어들을 모아 스크랩북으로 미팅을 하면 서로 이해가 빠릅니다. 
&nbsp;
조금 더 시간이 있다면, 주방/화장실/바닥/천정/유리창/벽면 등등의 가능한 한 세부적인 사진이 더 좋습니다. 
&nbsp;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을 충분히 이해하게 되지요. 
&nbsp;
인테리어 업체의 포트폴리오를 보시고, 가장 컨셉이 맞는 곳으로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nbsp;
세 군데 쯤의 견적을 받아보시면 대략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는지 감이 올 거에요. 
&nbsp;
카페를 오픈하려고 준비하다보면 비용이 점점 늘어나서 
&nbsp;
인테리어 견적이.......]]></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10 17:47:38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Canon_EOS_400D_DIGITAL,Samsung_NV3,_Samsung_VLUU_NV3,카페세컨드팩토리,세컨드팩토리,카페창업,인테리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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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130세까지 산다고? ]]></title>
							<link>http://jknjy.net/120105912398</link>
							<guid>http://jknjy.net/120105912398</guid>
							<description><![CDATA[
제 아이폰에는 조선일보 어플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오늘의 신문을 저절로 다운로드 해 주고, 시간이 날 때마다 신문을 볼 수 있어 아주 유용해요. 
아이폰 첫 번째 페이지에 있을만큼 제게 아주 사랑받는 어플입니다. 
&nbsp;
오늘 신문 중에서는 무서운 이야기, 130세까지 살아야 한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기사 내용대로, 
일제 시대며, 한국전쟁이며, 삶의 질이 형편없었던 시대를 살아낸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의 수명이 90세 언저리임을 감안하면, 
우리 세대는 상상하는 것보다도 더 오래 살게 될지도 모르지요. 
&nbsp;
더 오래 산다는 이야기는 더 오래 경제 생활을 해야 한다는 얘기고, 
더 건강해야 한다는.......]]></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10 15:19:42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iPhone_3G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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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잘못된 만남]]></title>
							<link>http://jknjy.net/120105838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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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구한테 선물 받은 것도 아니고, 제가 직접 고른 벽시계가 있었습니다. 
&nbsp;
그러나, 참 이상하게도 정이 안 가더니, 
&nbsp;
기어이 깨뜨렸지요. 소리도 참 무섭게 '쨍그랑' 했습니다. 
&nbsp;
아. 너는 기어이 내 것이 되지 않을 모양이었구나! 하고, 깨진 유리를 까만 비닐 봉투에 넣어뒀습니다. 
&nbsp;
'잘 기억해 두고 조심해서 치워야지' 했었던 그 유리가 제 손을 찔러 한 시간 넘게 피가 뚝뚝... ㅠㅠ
&nbsp;
피가 그치지 않아 기어이 두 바늘 꿰매고 찍은 기념 사진입니다. 
&nbsp;
지난 목요일 사진입니다.&nbsp;올해 액땜은 이걸로 모두 해 치웠습니다. 크크. 
&nbsp; &nbsp;
P.S. ) 1. 사무실을 다시 분당으로.......]]></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10 10:27:02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iPhone_3G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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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책]]></category>
							<title><![CDATA[Apr2010-핀란드 탐구]]></title>
							<link>http://jknjy.net/120105493264</link>
							<guid>http://jknjy.net/120105493264</guid>
							<description><![CDATA[4월엔 핀란드 디자인 탐구입니다. 
&nbsp;
시간은 만들기 나름이라던데, 정말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TT
&nbsp;
너무 읽어보고 싶은 책들로 가득 채웠으니, 밤잠 줄이면서라도 읽겠지요? (그렇겠지요?)
&nbsp; &nbsp; &nbsp; &nbsp; 요 책은 준서를 위한 책입니다. 너무 제 책만 사는 것 같아서. ^^; ]]></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10 09:40:3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문학·책,핀란드,핀란드 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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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여행공부(국내편)]]></category>
							<title><![CDATA[벚꽃 아이싱 얹은 컵케이크 경주 2010.04.09-2010.04.11]]></title>
							<link>http://jknjy.net/120105382843</link>
							<guid>http://jknjy.net/120105382843</guid>
							<description><![CDATA[
좋은 디자인을 보면, 
도대체 이런 작품을 디자인하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자라왔을까. 하는 점이 참 궁금해 집니다. 
모든 분야에서 '전문가'로 불리게 되기까지가 비슷하겠지만, 특히 '감각'은 한 순간에 얻어지지 않는 거 같아요. 
끊임없이 노력도 하겠지만, 보고 듣고 느끼고 생활하는 방식이 모두 영향을 미치겠지요. 
&nbsp;마찬가지로 저와 JY에게&nbsp;영향을 미치는 것들이 또 저희 디자인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nbsp;
저흰 요즘 '우리 것'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경주와 전주 한옥박물관, 한옥, 한복, 소반 등등에 관심이 많아지고, 눈길이 한 번 더 가게 되는 이유도 
우리 것에, 내면에 더 집중.......]]></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10 14:39:42 +0900</pubDate>
							<tag><![CDATA[용산회식당,산내면한우단지,안압지,벚꽃축제,경주벚꽃축제,경주여행,경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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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레시피모듬]]></category>
							<title><![CDATA[바나나 컵케이크]]></title>
							<link>http://jknjy.net/120105209986</link>
							<guid>http://jknjy.net/120105209986</guid>
							<description><![CDATA[
준서 아빠는 한 번에 두 개씩, 준서와 나는 반드시 한 번에 한 개씩만 먹겠습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10 15:41:01 +0900</pubDate>
							<tag><![CDATA[취미,컵케이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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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비우기 연습]]></title>
							<link>http://jknjy.net/120105106696</link>
							<guid>http://jknjy.net/120105106696</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서른 일곱 해를, 더 가지기 위해 앞으로만 달려왔다. 
&nbsp;
연봉을 한 푼이라도 더 받으려고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좋은 일자리를 가지기 위해 대학원을 가고, 
더 많은 돈을 가지고 싶어 회사도 하고, 
그래도 더 많은 돈을&nbsp;벌고 싶어&nbsp;카페도 하고...
&nbsp;
계획과 다르게&nbsp;카페를 정리하게 되면서 속이 상한 것도 상한 거지만, 
그 일로 인해 
전속력으로 앞으로만 달리던 내 사고체계에 급브레이크가 걸렸다. 
&nbsp;더 가지려고 아둥바둥. 그래서&nbsp;내가 더&nbsp;행복했던가? 오히려 너무 많이 지니고 산 것은 아닌가.&nbsp; 
&nbsp;
굳이 의자가 그렇게 많을 필요도 없었는데, 
굳이 테.......]]></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10 21:0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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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my dream house]]></category>
							<title><![CDATA[작은 땅의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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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도쿄 어딘가에 있는 바닥 면적이 겨우 13평짜리, 총&nbsp;건평 30평짜리&nbsp;집입니다. 
넓은 땅에 내가 해 보고 싶은 것을 실컷&nbsp;전부 다 해 보는 것이 꿈이지만, &nbsp;
좁은 면적에 있는 창의력, 없는 응용력을 더해 만들어 내는 '집'도 뒷통수를 탁 치는 재미가 있습니다. 
모든 메뉴가 90점 언저리인&nbsp;특급 호텔의 부페와 한 가지 아이템만으로 KO패 시키는 숨겨진 맛집의 차이랄까요. 
&nbsp;
겨우 13평짜리, 비뚤비뚤한 땅의 원초적 열등함을 구조의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는 노력.
아마 누구라도 저 땅을 봤다면 이런 땅에 집을 어떻게 지어. 했을 거에요. 
그러나, 결국 해 낸 건축가의 상상력과 법 해석력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10 13:13:15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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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어린이집 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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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권준서가 어린이집을 다닌지 한 달 되었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먼저 전화드린 적이 한 번도 없는, 무던한 엄마입니다. 크크. 어쩌면 무심한 걸지도...... 
&nbsp;
준서가 어린이집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정말 궁금했지만, 가서 보는 규칙을 깨는 엄마가 되고 싶지는 않아서 체념하고 있었는데선생님께서 사진을 올려 주셨습니다. 
&nbsp;
아무리 그래도 준서 콧물&nbsp;나는 사진은......선생님, 우리 준서 예쁘다고 하셨잖아요.&nbsp; 흑. TT 
&nbsp;
참. 어제는 친구가 입술을 할퀴어서 아랫 입술 왼쪽으로 직경 5미리 정도의 상처가 생겨 왔습니다. 
먼저 때리지는 말고, 누가 때리면 너도 때리라고 가르쳐 줬는데, 뭔가 좀 이상하단 말.......]]></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10 18:3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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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호주머니]]></category>
							<title><![CDATA[PEUGEOT 3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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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JY의 운전 습관 중 제일 안 좋았던 것은 안전띠를 매지 않는 것. 
우아하지 못 하게 결혼 전부터 꾸준히 잔소리를 해왔으나,&nbsp;습관은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니지요. 
&nbsp;2007년 9월 8일, 준서와 생일이 같은 그 차는 안전띠를 맬 때까지 벨이 울립니다. 
잊은 게 아니라 안 매고 있다고 판단이 되면, 다시 말해서 속도가 올라가는데 안전띠를 매지 않고 있으면, 
안전띠를 맬 때까지 목소리를 더 높여 가며 울려댑니다. 
시끄러워서 안&nbsp;맬 수가 없도록 만드는 집요함이 있지요. 
7년 동안의 잔소리가 일 주일도 안 되서 고쳐졌으니까요. 
&nbsp;
307SW도 공인연비는 14.4리터/l&nbsp;정도지만, 
리터 당 20키로 가까운 연비.......]]></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10 09:30:00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3008,307SW,푸조,PEUGEOT,SUV,PEUGEOT3008]]></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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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k0077</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어떤 집? ]]></title>
							<link>http://jknjy.net/1201050118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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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집을 사서 고친다
&nbsp;
집을 빌려 산다
&nbsp;
땅을 사서 집을 짓는다
&nbsp;
그냥 아파트?
&nbsp;
]]></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10 05:23:52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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