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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켓샐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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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1027_250/jjk0077_1319683252199_6EelDT_jpg/1.jpg?type=m2]]></url>
					<title><![CDATA[로켓샐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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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RE.STAR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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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18:53: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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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NTERIOR인테리어]]></category>
					<title><![CDATA[리모델링 이미지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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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0:34:05 +0900</pubDate>
					<tag><![CDATA[Canon_DIGITAL_IXUS_850_IS,iPhone_4S,아파트리모델링,홈드레싱,인테리어,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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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우리집]]></category>
					<title><![CDATA[리모델링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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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집 이사를 결정하고, 제일 먼저 한 일은 새로 이사할 집의 도면 구하기.그리고, 우리 집 가구과 덩치가 커서 버리고 싶으나 버릴 수 없는 가전들 사이즈와사진 구하기. 네모로 만들어 도면 위에 얹어보고, 필요한 공간 짜 맞추기. 그리고 내 살림 중꼭 필요한것들만 추리는 작업. 아직도 진행중이지만, 거의 두 달이 다 되어가는구나. 예산에 맞춰서 꼭 하고 싶은 것들만 정리해 보기. 1. 거실의 폴딩 도어 설치하기. (베란다 확장은 싫거든요)2. 안방에는 가벽을 설치해서 파티션+드레스룸+책장으로 쓰고 싶어요. 3. 우리 가구는 모두 나무색이기 때문에, 거실 바닥은 그레이 톤으로 방의 가구들은 컬러풀하기 때문에 나무 바닥으로벽과 천정은.......]]></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5:16:44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아파트리모델링,리모델링,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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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씨뿌리고 모종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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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21번 텃밭. 손바닥만한 밭에 친환경 신문지 농법을 사용해 보겠다며 열심히 집에서 신문지 돌돌 말아, 스테플러 찍어 갔으나, 옆 밭 할아버지께서열심히 밭 매 놓은거, 그렇게 낮게 하면 안 된다며 예쁘게 테두리 쳐 놓은 나무판자들 보고 풀들을 다 물에 잠기게 할 셈이냐고 엄청 혼내시더니결국엔 까만 비닐 주시며 다 쳐 주시고, 밭도 다 매 주시고....... 까만 비닐을 치고 싶진 않았는데 ㅠㅠ할아버지께 엄청혼났으나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친환경 신문지 농법.까만 비닐 이랑 뒤로 보이는 것이 바로 신문지. 내가 어른 말씀을 잘 들었다면 지금쯤은 큰 업적을 남긴 위인이 되어 있겠지. ^^; 식구가 적어 몇 뿌리 안 심은 채소들을 벌레와 나.......]]></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3:43:26 +0900</pubDate>
					<tag><![CDATA[텃밭,쌈채소는샐러드,허브,주말농장,한냉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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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공부(국내편)]]></category>
					<title><![CDATA[부여 1박 2일 가족여행 코스 및 경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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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벌써 작년 이맘때구나. 작년 4월 4가족 1박 2일 부여여행. 꽉 찬 스케줄, 알찬 추억 스케줄표 및 여행 경비 파일 첨부.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5:50:28 +0900</pubDate>
					<tag><![CDATA[부여,롯데리조트,낙화암,만수산자연휴양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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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2012년 텃밭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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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2년엔 집 근처의 '작은' 텃밭을 분양 받았습니다. 5평.5평은 작다고 생각했으나, 우와......온 가족 3명에, 사촌조카 민서까지 합류하야 장장 2시간 동안 밭을 맸으나, 겨우 반 밖에... 못 했습니다. ㅋㅋㅋ올해 농사지을 작물은 : 준서가 좋아하는 토마토와 수박완두콩, 강낭콩, 작두콩, 고추, 들깨(들기름과 깨소금용, 그리고 깻잎), 피망, 레드 파프리카샐러드용 : 적상추, 청상추, 로메인, 쑥갓, 치커리, 청경채, 비타민, 반찬용 : 시금치, 부추, 열무허브: 루꼴라, 바질, 샐러리, 세이지, 고수이번 주엔 친환경 신문지 멀칭과 포트 옮겨 심기를 할 예정입니다. 10미터 정도 되는 긴 텃밭엔 아래 순서대로 심을 예정. 남쪽1열 : 토마토 들.......]]></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5:38:42 +0900</pubDate>
					<tag><![CDATA[텃밭,루꼴라,신문지멀칭,허브,샐러드,야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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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준서 스케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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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년에도 참 많이도 다녔구나.
4월 :
4월 21~24일 홍콩 디즈니랜드 5월: 
5월 14~15일 부여 롯데리조트&amp;고란사 낙화암 
5월 19일 미술관 옆 사파리
5월 29일 아산 스파비스 6월 :  7월 :  8월: 
8월 5일 코엑스 아쿠아리움 
8월 7일 아시아프(홍익대)
8월 10~12일 W호텔 + 워커힐 리버파크
8월 28일 과천 경마공원 9월 : 
9월 17~18일 휘닉스파크 + 블루캐니언
9월 25일 서울오픈아트페어 &amp; 삼성어린이박물관 10월: 
10월 2~3일 설악산 속초 바다/실로암막국수 
10월 7일 현대기아 기술연구소 R&amp;D 모터쇼
10월 8일 여의도 불꽃놀이 - 서울국제불꽃쇼 - 
10월 15~16일순천만 자연생태공원 &am.......]]></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01:00:1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육아·결혼,Canon_EOS_400D_DIGITAL,TG-810,Canon_IXUS_300_H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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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창의성에 대한 정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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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준서가 창의적이며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기를.  창의성에 대한 내 생각을, 마치 내 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오신 것처럼 잘 정리해 주신 글.  니가 무엇을 할지라도 엄마는 네 편이다. 권준서.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08:22:5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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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4번째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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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1.09.07~08준서야, 내일 생일파티 하는 날이니까 일찍 자야지. 하니까 엄마. 내일은 내가 주인공이지. 맥퀸처럼.  그렇게 말했지.  니가 엄마 아빠에게 온 그 날부터 준서는 언제나 항상 주인공이란다.  엄지손가락 치켜세우며 엄마 음식은 언제나 최고라고 말해주어 고맙고,  우리나라를 세계 1등으로 만들거라는 기특한 생각을 해 줘서 고맙고,  자동차 엔진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줘서 고맙고,  니 덕분에 100점 엄마라는 최고의 칭찬을 들어 또 고맙고,  무엇보다 너를 통해 사랑하는 방법과 살아가는 방법을 새로 배우게 되어 가장 고맙구나.  생일 축하해. 왕자님. 친남매처럼 자라는 울 조카들과. 준서가 언.......]]></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11 15:13:3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Canon_IXUS_300_HS,파스타,궁중떡볶이,생일상차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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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레시피박스]]></category>
					<title><![CDATA[인도 냄새가 나는 닭가슴살 카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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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명훈의 Dinner for 8에 나오는 요리에요. 제 취미생활은 요리책 보는 것과요리하기인데, 책 한 권에 나온 모든 요리를 다 하진 않아요. 좋아하는 요리를 반복적으로 하게 되니, 요리책은 점점 낡아가고 어딘가에 모아두어야 겠다 싶습니다. 그 1번은 닭가슴살 카레. 일부러 사진은 흐릿하게 찍었습니다. 혹시 저작권 문제때문에.(혹시 문제가 되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인도 냄새가 나는 닭가슴살 카레입니다. 자주 먹으면 살짝 질리는 감이 있고, 한 달 반에서두 달에 한 번 정도 주기적으로 꼭 생각이 나는 메뉴에요. 한동안 먹지 않으면 꼭 코끝에서 냄새가 폴폴 날리거든요. 저만 그런 것은 아니고, 이 요리를 먹어.......]]></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11 15:55:37 +0900</pubDate>
					<tag><![CDATA[코스트코,Canon_IXUS_300_HS,토마토,카레,하루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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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2011년 2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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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02-18 08:32:37
   
    40개월 다섯 살 
   
     
       네이버블로그, 
       jknjy네, 
       집
     
  
  이 글은 jknjy님의 2011년 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11 06:26:0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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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40개월 다섯 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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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엄마 오늘은 화난 얼굴이네  시동을 켜니, 이가 빨개졌어.  준서의 눈 = 아빠 눈 꼭 엄마 좋아가 아니라, 엄마 쪼아~ 하는 명랑유쾌한 아들.  
엄마 오늘은 눈내린 샌드위치 좀 해 조 바바~~! 
왜 안 해 조!!  
사진 찍지 마. 하던 심통난 권준서.
인생은여행.  만약 한 걸음 앞을 알고 있더라면, 그렇게 고민하지도, 마음 졸이지도 않을텐데.  환갑 넘으신 아빠 엄마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항상 좋지만도, 항상 힘들지만도 않은 것이 인생이라고.  울퉁불퉁한 긴 터널을 지나 온 기분.  이제 앞만 바라보고 더욱 더 열심히 살겠습니당. ^___^ ]]></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11 08:32:36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육아·결혼,Canon_IXUS_300_H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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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소소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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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권준서의 첫 소풍날.  괜히 내가 소풍가는 것처럼 들떠 새벽 5시에 일어났다.  일찍 일어난김에 준서용 김밥싸기.  소소한 엄마 노릇에 괜히 혼자 뿌듯하다.  ]]></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10 07:08:4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Canon_IXUS_300_H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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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36개월, 사람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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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엄마 말씀이 딱 3년만 키우면 된다. 그 후에 일하러 가면 된다. 하셨는데, 
세상에 한참 일할 30대 초중반에 3년의 커리어 공백이 얼마나 큰 건지, 말하지 않아도 아실 거에요. 
셀린느 디자이너로 스카웃된 피비 파일로가 3년 동안 둘째 아이를 키우고 멋지게 컴백한 걸 보고 참 부러웠지요. 
3년 후에 나타났음에도 복귀하자마자 패션계를 평정했지요. 
아마 그녀는 천재이기 때문에 공백이 무색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3년 동안의 아이와의 교감 역시 포기할 수 없는 엄마의 권리이지 의무같아요.  이런 저런 고민에 답을 찾을 겨를도 없이 벌써 준서는 36개월의 어린이가 되었습니다. 
엄마가 제일 좋아. 하고 등에 붙.......]]></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10 15:0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육아·결혼,iPhone_3GS,Canon_IXUS_300_H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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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확장 베란다 아파트에선 허브류가 정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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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희 집은 베란다가 모두 확장되어 있는 남향 아파트입니다. 
배추, 상추, 로메인, 고수, 파슬리, 바질, 오레가노, 타임, 파, 깻잎, 토마토등을 키웠는데 
햇볕이 적은 아파트에서 긴 장마를 지내고 살아남은 아이들은 
겨우 바질, 오레가노, 타임, 파 깻잎 등등입니다. 
토마토는 결국 꽃이 피지 않아 아파트 화단에 내려두었어요.  야채들도 아파트처럼 앵글에 주루룩 키웠습니다. 7월 중순 쯤. 장마에 초토화되기 직전이에요.  
그래도 향채소인 허브들이 있으니, 식탁이 훨씬 풍미가 진해졌습니다. 
바람따라 집안 가득 풍기는 허브향도 아주 기분 좋구요.  바질 한 가지로도 응용할 수 있는 메뉴들이 많았습니다. 
바질.......]]></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10 10:51:08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허브키우기,Canon_IXUS_300_HS,Canon_EOS_400D_DIGITA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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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오늘은 준서의 세 번째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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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준서야, 태어나서 지금까지 너는 단 한 번도 엄마를 실망시킨 적이 없지. 
엄마도 니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단 하나의 바램이라면 
니가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였으면. 하는 것이란다. 
그 때에도, 지금도 엄마는 더 바라는 것이 없지.  엄마가 니 곁에 있을 때에도, 그렇지 않을 때에도 
언제나 엄마는 너를 아주 많이 사랑한단다.  니가 속상한 일이 있을 때에도 
살면서 견디기힘들 때가 있더라도 
언제나 항상 엄마가 너를 사랑함을 잊지 말거라.  지난 3년 동안 서툰 엄마에게서 자라느라고 고생많았다. 
앞으로 엄마도 네게 부끄럽지 않은 준서의 엄마가 되도록, 
엄마의 나태함이준서의 앞길을 막지 않도록 
항상 긴장하.......]]></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10 13:42:25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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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이제서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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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월 31일.  정확하게 2010년의 2/3가 간 지금에서야,  이제서야 다시 뭔가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스물스물봄날 아지랑이처럼피어오르기 시작한다.  80살 쯤 호호할머니처럼 동그란 안경에 하얀 머리카락을 하고서도  뭔가 해 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유지되는 인생이라면, 잘 살아내는 게 아닐까.  내 인생에도폭죽이 터지길!  생일날, 에버랜드의 불꽃놀이를 보며 생각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10 11:07:26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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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레시피박스]]></category>
					<title><![CDATA[생일 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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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월 20일은 스물하고도 십 수 번째 되는 ㅜㅜ 제 생일입니다.  제 생일임을 기념하여, 이브인 오늘 저녁은 
달콤한 풍미의 단호박 생크림 스프와 발사믹 새서미 소스를 얹은 토마토 프로볼론 치즈 샐러드, 
그리고 신선한 새우를 곁들인 킹 쉬림프 파스타
먼가 굉장할 것 같은 이름을 지어 붙였어요. 크크크.  요리는 하는 동안에도 즐겁고, 맛있고 예쁘게 완성이 되어 좋아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먹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테라피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동생네를 떠나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이 집 저 집으로 떠돌던 식기세척기가 저희 집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요리가 즐거워졌지요. 움하하. 
실리콘 주걱.......]]></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22:24:28 +0900</pubDate>
					<tag><![CDATA[파스타,단호박생크림스프,단호박스프,토마토샐러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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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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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helivingfactory]]></category>
					<title><![CDATA[클리파-핸드백 걸이+팔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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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휴대용 핸드백 걸이이면서 팔찌로 착용해도 손색이 없는, 
클리파의 무게는 고작 60g이지만, 20Kg의 가방도 지지하는 멋진(?) 아이디어 상품인데, 
주변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단호하게 다들 "별로"라고 했지만, 
저는 꼭 있으면 좋겠다 했던 상품이라, 
바잉했거든요. 저같은 애기 엄마만 가방이 무거운가요? ^^;;   
참. 테이블과 맞닿는 부분엔 완충재가 있어 기스가 나거나 상처가 나지 않는답니다.  
(저희 회사 - 더 리빙팩토리- 에서 국내 판매 독점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10 09:40:00 +0900</pubDate>
					<tag><![CDATA[클리파,핸드백걸이,핸드백,팔찌,더리빙팩토리,Clip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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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35개월의 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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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5개월의 준서는 이제 자기 의사를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설득하려 듭니다. 
준서의 생각이 보다 복합적으로 엉키고 있음을 점점 더 알 수 있지요.  맥퀸과 본인을 동일시 해서 뭔가 힘에 벅차면 마치 맥퀸처럼 부릉부릉 이이잉~ 하며 힘을 냅니다. ㅋㅋ 
무조건 맥퀸과 파워레인저입니다.  품 안의 자식이라지만, 벌써 엄마랑 노는 건 심심해. 친구들하고 노는 게 더 좋아. 하면서
유치원에 더 오래 있으면 안 되겠냐고 하는데,
점점 자라는 것이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빨리 자라는 것이 섭섭합니다.  
책장 아랫칸에 들어가 신이 난 준서 큰 아가 같지만, 사실은 이렇게 작은 칸에 들어가는 작은 아가에요.  아빠랑 높.......]]></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10 21:56:23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인테리어·DIY,맥퀸,35개월,cars,코스트코,디즈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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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공부(국내편)]]></category>
					<title><![CDATA[속초+워터피아+설악산케이블카+실로암막국수+바다+회+횡성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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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준서 방학이라, 준서덕분에 놀러다니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속초의 가족 여행을 비롯하여 과천 자연캠프장, 키즈카페, 도서관, 서점 등등 쉴새 없는 스케줄이었습니다.  처음으로온 가족이 모두 다, 한 명의 열외도 없이 2박 3일 간의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2010.07.23~25)  아빠 엄마 남동생
준서네 
희서네
예성이네  4가구 13명의 인원인 만큼 떠나기 바로 전 날까지도, 
아니 그날 아침까지도사건 사고가 후두두룩 쏟아졌지만, 
그래도 강행한다는 정신으로 '모두 함께' 했습니다.  쉬크하게 비행기 타고 날아가 햇빛 내리 쬐는벤치에 누워모히토에 스트로우 꽂아 마시는 우아한 휴가도 좋지만, 
이렇게 모.......]]></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10 15:16:24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국내여행,한우전문점,속초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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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중한맛집]]></category>
					<title><![CDATA[실로암 막국수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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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동생한테 처음 들은 막국수집 설명 양양 공항 옆에 있는데, 허허벌판이야.  저기뭐가 있을까 싶은데 딱 들어가면 별천지인데, 너무너무 맛있어.  이 설명을 들은 막내 제부.  혹시 실로암 막국수 아니에요? (어떻게 알았을까?) 음.. 막상 가보니, 동생 설명 그대로.  옥수수 심어진 밭길따라 구비구비 가는데, 대중음식점이 있을 것 같지 않은 동네인데,  좌회전 하는 순간 늘어선 차들과 넓다란 주차장 사이즈에 먼저 한 번 놀라고,  번호표 들고 순서대로 불러 들어가는 패밀리 레스토랑 입장 방식에 또 한 번 놀라고.  동치미 막국수는 7천원, 비빔국수는 6천원.  두 가지의 비빔장이 다르다는 설명인데, 제.......]]></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10 14:43:18 +0900</pubDate>
					<tag><![CDATA[속초,맛집,실로암막국수,동치미막국수,막국수,더운날엔역시국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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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2010년 7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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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준서와 준서 아빠와 준서 엄마의 시즌3이 시작된 지 한 달 째.  하루 종일 숨차게 진행되는 일상에 쫓기기 시작했지만,  카페+회사+준서 엄마 하던 고속도로를 전속력으로 달리던 때에 비하면  오히려 요즘은 정신차리고 국도로 천천히 풍경을 즐기며 가는 느낌입니다.  한 번 가면 다시 오지 않을 지금 이 순간,  준서와 눈높이를 맞추고 알아가는 시간이 연애하는 것처럼 즐겁고 두근거리는 걸요.  33개월 만에 처음 찾은 치과에서는 준서 이가 너무 약하다고, 어금니 6개에 대해 충치치료를 선언하셨습니다.  이를 그렇게 열심히 닦아 주었는데, 속상한 일입니다.  병원에 가는 것이 제일 싫어요. 돈 쓰고, 시간 쓰고.......]]></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10 16:1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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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강한먹거리]]></category>
					<title><![CDATA[바닐라익스트랙&바닐라설탕 만들기 7.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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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무도 먹지 않는, 한 5년 쯤 된 보드카 두 병. 바닐라빈이 있으면 익스트랙을 만들 때 쓸 수 있다고 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과일을 담가도 된다고 하는데, 서양에서는 보드카가 소주처럼 쓰이나봐요. 저는 병을 깨끗하게 닦아, 소독을 위해 보드카로 한 번 휙 헹궈서 버리고 보드카를 적당량 부은 다음, 바닐라빈을 내키는만큼 가득 꽂아 주었어요. 줄기 하나를 한  pod라고 하는데, 전 4~5개 정도 꽂아준 거 같아요. 베이킹에 필수인 바닐라 익스트랙. 바닐라빈의 풍부한 향이 잡내를 잡아주어 그렇다던데요. 찾아보니, 설탕 300G에 바닐라 빈 한 줄기 정도를 갈아 넣고 바닐라 설탕으로도 만들어 쓴대요. 바닐.......]]></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10 09:0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요리·레시피,바닐라빈,바닐라익스트랙,바닐라에센스,바닐라설탕,보드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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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느티나무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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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자원봉사자들로 운영이 되고, 책 대여도 무료인 느티나무 도서관입니다. 
책 보관 상태도 좋아 아주 깨끗합니다. 
주말 오전에 아이들을 데리고 도서관을 찾은 엄마 아빠의 마음이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요. 
이 곳을 찾으면, 저도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즐거운 마음이 듭니다. 
제 방식대로 참여하는 방법을 생각해 봤는데, 다시 읽지 않는 책들을 정리하고 모아서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묘한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 따뜻하고 아늑한곳입니다.  제가 준서에게 꼭 물들여 주고 싶은 습관이 딱세 가지 있는데, 
매일 저녁 이 닦는 습관, 책을 손에 달고 사는 습관, 그리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입니다. 
제 마음도 모르고, 준서는.......]]></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10 14:56:50 +0900</pubDate>
					<tag><![CDATA[느티나무도서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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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9주째 바질, 고수, 루꼴라, 토마토 등등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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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4월 30일부터 기르기 시작했으니, 4월 5월 6월 7월 하고 월은 4번이나 바뀌었는데, 겨우 9주째네요. 
사람을 잉태했다면 9주 째는 긴 여정의 스타트인데, 채소는 벌써 뜯어 먹을 수가 있습니다.  주말 아침엔 모두 다 자고 있는 조용한 새벽에 일어나, 
에스프레소 한 잔 뽑아 마시면서 천천히화분을 감상하는데, 
창문 아래마다 자리 잡은 작은 초록들이 주는 안정감에 행복합니다.  작은 베란다에서, 손바닥만한 바람이 들락거리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채소들은 자랍니다. 
물론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장마비로 목욕하는 밭 채소들과는 자라는 속도가 현저히 다르지만, 
그래도 묵묵히 자기 길을 갑니다.  친구들이 식물은 재주.......]]></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10 09:17:22 +0900</pubDate>
					<tag><![CDATA[루꼴라,바질,토마토,고수,파슬리키우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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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aking]]></category>
					<title><![CDATA[딸기 컵케이크+브라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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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이킹이라기는 좀민망하지만, 
식빵은 일 주일에 한 번 정도 구워서 심심할 때마다 먹고, 
소보로 빵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구워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을만큼 꺼내서 
냉장고 속 식재료를 버리지 않기 위해 매우 노력하고 있습니다.  코스트코에서 파는 냉동 딸기는 캘리포니아 산으로 알도 크고, 갈아먹기 좋아서 한 봉지 사다 뒀는데, 
너무 오랫동안 안 써서 버리게 될까 무서워 서둘러 컵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코스트코 버터도 많이 재워두었잖아요. 크크크.  180도 오븐을 30분 돌리는 김에, 브라우니도 함께. 
준서는 딸기 컵케이크를 먹더니, 깜짝 놀랄 맛인데~ 해 줍니다.  두 가지 다 디저트로 먹기엔 살 찌는 소.......]]></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10 23:10:30 +0900</pubDate>
					<tag><![CDATA[컵케이크,코스트코,브라우니,컵케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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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강한먹거리]]></category>
					<title><![CDATA[버터와 치즈만큼은 코스트코]]></title>
					<link>http://jknjy.net/120110318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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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버터와 치즈는 코스트코가 좋아요. 
가격도 저렴하지만, 패키지가 예뻐서요. ^^; JY는 오늘 사온 치즈와 버터를 보기만 해도머리가 아프다고 할 테지만, 
저는 그래도 꿋꿋하게 빵을 굽고 파스타를 만든 단 말이죠. 
맛있게 먹어주고, 엄마는 역시 최고야. 해 주는 준서가 있어서 괜찮습니다.  크림 파스타 위에 치즈를 갈아 넣고 싶어 구입한 대용품 그라나 파다노 치즈입니다. 
파르메산 치즈를 샀다면 더 좋았겠지만, 3만원인데, 혹시 버리면 너무 아까울 거 같아서 말에요. 
그래도 18,000원 정도.  빵류에는 어김없이 들어가는 맛있는 버터는 4뭉치에 2만원. 
한 종이박스에 4개씩 개별 포장되어 나눠져 있습니다. 너무 편.......]]></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21:16:4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요리·레시피,코스트코,치즈,그라나파다노,커크랜드버터,크림치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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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베트남 쌀국수]]></title>
					<link>http://jknjy.net/1201102522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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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디어, 오늘 고수를 살살 가위로 잘라 코스트코 출신 베트남 쌀국수에 넣어 먹었습니다.  고이 길러 뜯어 먹기가 미안했지만, 그것이 고수의 운명이잖아요.  키가 쑥 자라 부러지려고 하는 잎들만 골라 잘랐습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있다고, 이렇게 예쁘게 담아서 국수에 풍덩.   지난 번에 먹은 베트남 쌀국수와 똑같은 브랜드에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공법으로 만들어 낸 것인데,  맛이 다릅니다. ^_____^  고수가 올려주는 2%의 풍미.  달랑 한 그릇이지만, 행복한 저녁 만찬이었습니다.  고수야 미얀. 그래야 니 새로운 싹들이 무럭무럭 자라기 더 좋을 거야.   참. 온 동네 사람들이 모두 쌀국수.......]]></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10 20:35:08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베트남쌀국수,고수를넣어야제맛!]]></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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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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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afe 2ndFactory]]></category>
					<title><![CDATA[함께 일할 사람 찾기. -9th]]></title>
					<link>http://jknjy.net/120110209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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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는 어렸을 때부터 비 오는 날이 좋았거든요. 
그런데 카페를 할 때에는 비가 오면 좀 쿨하지 못 하게도 슬픕니다. 매출이 정말 반으로 떨어지거든요. 
지금은 다시 비 오는 날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도 비가 오는 기분 좋은 아침이에요. :)  이제 장소와 메뉴에 대한 것들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면, 함께 일할 사람을 찾는 '큰 일'이 남았습니다. 
만약 혼자 재료도 준비하고, 고객 서비스도 하고, 발주도 넣고, 메뉴 개발하고, 오더 메뉴도 만들고, 
서빙도 하고,청소도 하고, 설거지도 한다면, 24시간도 모자랄 거에요. 
카페 일은 살림하는 것과 비슷해서, 끊임없이 할 일이 생겨나지만 또 일한 것들이 표시도 나지 않지만,
.......]]></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10 07:14:57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비즈니스·경제,카페세컨드팩토리,세컨드팩토리,카페창업,카페오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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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1등 그룹, 고수 루꼴라 바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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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언젠가부터 베트남 쌀국수를 먹을 때에는 고수가 들어가 줘야 제대로 먹은 듯한 느낌이에요.  고수는 처음 먹기엔 향이 강한 허브지만, 먹다보면 또 마늘처럼 없으면 섭섭해지는 거 같아요.  어차피 저희 집에서는 저만 먹는 허브이기 때문에, 단 하나의 화분에만 키우고 있었는데,  얘들이 빨리 먹어달라는 듯이 무섭게 자라고 있습니다.  잎줄기 흐트러지는 것이 수양버들가지 저리가라에요. ^^;; 어서 쌀국수를 해 먹으려고 하나, 날이 더워서 본격적으로 비가 내릴 장마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로지 고수를 먹기 위해서 말이에요.  고수는 싹이 트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싹이 트고 나면 혼자 잘 자랍니.......]]></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10 20:42:33 +0900</pubDate>
					<tag><![CDATA[허브키우기,고수,루꼴라,바질,베란다텃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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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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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33개월, 드디어 자전거 페달을 돌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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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3개월의 준서. 드디어 자전거 페달을 돌리다.  조금씩 해 보는 과정도 없이, 어느 날 갑자기 페달을 돌리니 낯설고도 신기합니다.  준서는 유치원의 다른 친구들보다 키는 조금 작고, 몸은 좀 더 통통한 편인데,  엄마는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지요.  우유와 과일을 더 많이 먹는 식단을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어제 아침에는 국수를 먹겠다 해서 멸치 다시 내어 끓여 줬는데 안 먹어 쓰레기통으로. 오늘 저녁에는 냉면을 먹겠다고 해서 달걀까지 삶아 고명을 얹어줬는데, 안 먹어 또 쓰레기통으로. 이씨. 언제까지 그럴지 해 보는 겁니다. 크크. 
]]></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10 23:22:57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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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시즌 3. 준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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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치원을 바꾼 준서는 가끔 저녁도 먹지 않고 5시 30분부터 아침까지 자는 '효도'를 해 줍니다.  모처럼 조용하고 한가로운 시간을 만끽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직 완벽하게 정리되진 않았지만,  눈도 별로 걸리지 않고, 그렇다고 불편하지도 않은 나름대로 정돈된 것 같아요.  조부모님께서 아이를 키워주신다는 건 물론 큰 도움이지만,  부모가 부모 노릇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자괴감이 생기면서  한편으로는 의존증이 심화되어 독립이 무서워집니다.  일 벌이기 좋아하는 저도 분가를 앞두고선 몇 일 잠이 오지 않았으니까요. 크크.  그래도 늘 그렇듯 닥치면 다 살아집니다. : )  마룻바.......]]></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10 12:47:52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Samsung_NV3,_Samsung_VLUU_NV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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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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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베란다에서 쑥쑥-6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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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 주방이 생기면 길러 먹겠다고 결심하고 이 야채들을 키우기 시작했는데, 아직 어림도 없습니다.  게다가, 이사한 집에는 베란다를 모두 확장한 집이라, 어디서 이 많은 아이들을 거둬야 하는지 깜깜해요.  제게 있는 베란다라곤 빨래를 말리기 위한 용도의 가로 2m남짓한 작은 공간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살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지요? : )  루꼴라를 많이 먹겠다는 일념으로 화분을 두 개나 마련해 줬으나, 아직 멀었습니다. ^^; 
화분은 저희 회사 상품 중B품으로, 바닥에 구멍을 뚫어 화분으로 재활용했어요. 크크. 
오렌지색 화분은 5월 20일날 심은 이태리 파슬리입니다. 
얘네들이 자라서 몇 잎 뜯어먹어도 상관 없을.......]]></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10 08:3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Samsung_NV3,_Samsung_VLUU_NV3,베란다가드닝,베란다텃밭,허브키우기,루꼴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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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드디어 정리 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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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년 만에 분가라니, 정말 살림살이가 정리해도 정리해도 술술 흘러나오는 게 끝이 없던걸요.  저는 일주일 동안 모든 일을 제쳐 두고, 준서와 머물면서 집 정리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어제서야 가구가 다 들어오고, 이제 겨우 정돈된 집처럼 보입니다.  그 동안은 방방마다 쓰레기 더미와 다름이 없었다는...  그래도 아직 블라인드도 달지 못 했고, 준서 방 침대 역시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결혼 10년 차에 있는 살림이라곤 컴퓨터 정도? 였는데, 드디어 갖추게 되어서 너무너무 좋은걸요. ^^  저희 어머니께서는 절 보고 너는 절대로 집에서 살림만 하지 못 한다고 단언을 하셨지만서도,  일주일 동안 집 밖에 나가지 않.......]]></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10 00:00:03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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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K's Diary ]]></category>
					<title><![CDATA[분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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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목요일, 5년 만에 다시 '내' 주방이 생겼습니다.  벌써각종 향신료와 양념으로 벌써 냉장고와 장들을 가득 채웠습니다.  너무 많이 지니고 살지 않기로 마음 먹었는데도, 굳이 없어도 사는데 별 지장이 없는데도,  뭐가 그리 많은지 정리해도 정리해도 끝이 나지 않는 네버엔딩입니다.  다행히 준서는 서툰 칼질로 만든 엄마 밥도 맛있게 잘 먹어줍니다.  p.s. 할머니도 같이 가야 한다는 준서때문에 모두다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애 써주신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준서 아빠, 준서 엄마, 준서 우리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이사 전 청소.  그저 깨끗한 새 집입니다. ]]></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10 14:00:13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Samsung_NV3,_Samsung_VLUU_NV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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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afe 2ndFactory]]></category>
					<title><![CDATA[빠르고 예쁘게 담기! '메뉴'와 '그릇' 식사류-8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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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픈 하자 마자의 와플 세팅. 너무 정직했던 것 같아요.  요즘에는 브런치를 메인으로 하는 레스토랑에 가까운 카페, 
또 디저트만을 전문으로 하는 디저트 카페, 
커피와 함께 꽃과 모종을 함께 파는 플라워 카페, 
옷가게+소품샵+커피도 파는 카페 등등 개성있는 컨셉의 카페들이 많아요. 
온전히 카페의 소비자로 돌아온 제 입장에서야 재미있어 좋지만, 
카페 오너의 입장으로 보면 점점 더 만만치 않은 밥벌이가 되어 가지요.  개인의 재능을 팔아 먹고 사는 개인 카페의 오너로서는 재주가 많아야 할 것 같아요. 
'라이프 스타일'을 팔아야 할 거 같거든요. 
제이미 올리버같이 정원도 있고, 채소와 과일을 기르면서 요.......]]></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10 11:47:55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카페창업,카페세컨드팩토리,가로수길카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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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루꼴라, 바질, 고수 등 3주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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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씨앗을 뿌려 뿌리가 내리고, 싹이 돋고, 떡잎이 자라고 본잎이 나는 순서까지 온 것 같습니다. 잎이 자라나는 속도가 지지부진한 것 같아 '이상하다' 하고 있던 참에 어머니께서 유기농 비료를 주시며 필요할 거라 하십니다. 작은 화분에 비료 몇 알과 쌀뜨물 물주기로 약간의 영양 공급을 했고, 3주가 자라난 제 채소들은 이제 겨우 본잎 몇 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키워서 뜯어 먹을 수 있을까 싶습니다. 두 달은 키워야 먹을 수 있다던데. 조금 더 일찍 시작해 볼껄 그랬습니다. 하루가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우를 기다리는 어린왕자 속 장미처럼요. 고수. 씨앗 하나에서 줄기가 두 개 나오는, 신기한 풀입니다. 꼿.......]]></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10 09:2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루꼴라,바질,고수,이탈리안파슬리,베란다정원,베란다채소밭,베란다가드닝,허브키우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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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afe 2ndFactory]]></category>
					<title><![CDATA[한국 야쿠르트  CF - 고현정 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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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달 만에 TV를 보는데, CF 속 창문이 아주 익숙하더라구요.잊혀지지 않을 세컨드팩토리의 창문들입니다.저희가 있을 때 오셨더라면 고현정 씨를 뵈었을텐데.(유노윤호와 더불어 꼭 뵙고 싶었던 분이란 말이죠. ^^; )오랫만에 봐도 민트색 세컨드팩토리 창문은 고현정 씨 못지 않게 아주 예쁘군요. ^^ ]]></description>
					<pubDate>Sat, 22 May 2010 19:46:22 +0900</pubDate>
					<tag><![CDATA[고현정,야쿠르트비타민,카페세컨드팩토리,민트색창문,브이푸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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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afe 2ndFactory]]></category>
					<title><![CDATA[인테리어의 화장발은 소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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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자, 이제 인테리어 공사에 들어갔다면 
공사비가 현장 상황에 따라 저울에 추를 올려 놓듯 확확 무거워지는 것을 경험하실 거에요. 
이미, 카페를 하기로 결심하셨다면 공사비는 잊어버리시고, 
어떻게 더 좋은 서비스와 메뉴와 분위기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시는 게현명합니다.  저는 벽체, 바닥, 천정은 아주 베이직하게 공사하실 것을 권해드려요. 
베이직한 모노톤의 벽체, 바닥, 천정에는 어떤 가구를 놓아도 어떤 소품을 곁들여도 다 잘 어울리거든요. 
취향의 문제이긴 하지만, 유행하는 인테리어는 눈이 쉽게 질리더라구요. 
소품은 그냥 새로 사면 되지만, 벽체 바닥 천정은 쉽게 해결이 안 되어요.......]]></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10 13:39:16 +0900</pubDate>
					<tag><![CDATA[카페창업,카페세컨드팩토리,가로수길카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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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Gooood design]]></category>
					<title><![CDATA[Leaf t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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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완벽한 디자인과 완벽한 쓰임새.  사진의 출처는 lufdesign.com입니다.  
Emerald Olive GreenEspressoReindeer WhiteKingfisherScarle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10 09:52:14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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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무럭무럭]]></title>
					<link>http://jknjy.net/120107380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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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백일 전까지의 준서를 보는 것처럼 무럭무럭 쑥쑥 자라는 베란다 나물들.  16일 되었으나, 벌써 파릇파릇한 존재감이 있습니다.  큰 싹은 큰 화분으로, 큰 역량은 큰 그릇에. 작은 역량은 작은 그릇에. ]]></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10 08:55:16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Canon_EOS_400D_DIGITAL,베란다농장,베란다텃밭,허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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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이주일 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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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주일 째인 제 Green들입니다. 소소한 재미로 시작했으나, 저것들도 생명인지라 아침 저녁 물주느라 바빠서 여행갈 생각을 못 하겠어요. 3센티미터쯤 되는 작은 식물들이 제 일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  떡잎이 더 크게 자라고, 두 번째 잎이 올라오는 중인데 힘겨워 보입니다. 
언제 20센티쯤 될까. 그 날이 오긴 올까 싶지요.  여전히 무성하게 자라는 깻잎입니다. 아직 잎이 작아 깻잎 모양이 확연하지 않습니다.  파들. 정돈되지 않은 머리카락처럼 흐트러져 자라고 있습니다.  스위트 바질. 역시 두 번째 싹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위트 바질들.
아직 작은 로메인 싹이기 때문에 초점이 잘 안 맞습니다. 로메인도 두.......]]></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10 15:30:00 +0900</pubDate>
					<tag><![CDATA[취미,허브,베란다텃밭,베란다농장,베란다가드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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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준서일기]]></category>
					<title><![CDATA[32개월의 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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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2개월에 접어 든 권준서는 어구어구어구 우리 왕자님이라고 불러주면 좋아합니다. 
그런데 왕관은 왜 없어? 하면서요.  맥퀸에 빠져있어, 빨간색을 좋아합니다. 
색깔에 관심이 많아 똑같은 색 찾기 같은 놀이를 자주 하구요. 
어린이집에서 친구와 싸워서 얼굴에 생채기가 나서 오곤 합니다. 
팔삭둥이라 그런지 키가 좀 작은 편인데, 그래도 밀리지 않고(?) 1:1 하나봅니다. ㅋㅋ 
응가는 24개월 넘어서 가리기 시작했지만, 쉬야를 아직 가리지 못 했는데, 
어린이집에서 다른 아이들을 보고 영 자존심이 상했던지 팬티를 입겠다고 강한 의지를 천명하더니, 
이젠 혼자서도 화장실에 가서 볼 일을 봅니다.  요즘 준서는 열감기.......]]></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10 11:48:07 +0900</pubDate>
					<tag><![CDATA[서울대공원,율동공원,준서의32개월,육아·결혼,Canon_EOS_400D_DIGITAL,파라솔,파라솔과스탠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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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레시피박스]]></category>
					<title><![CDATA[Weeknight cook]]></title>
					<link>http://jknjy.net/1201071920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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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 달 전 쯤 코스트코에서구입한Weeknight cook. 26,990원에 구입했는데, 역시.  집에 와서 찾아봤는데 인터넷 최저가보다도 저렴합니다. 크크.  바쁜 주중 저녁을 위한 상세한 팁과 필요한 재료 준비 및 레시피가 친절하게 나와 있어요. 저는 이 책을 보고 허브와 채소류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6월부터는 집에 콕 박혀서 나오지않을지도 모르겠어요.  오랫만에도르륵 할재봉틀과 오버록 머신,  오븐, 채소와 허브 키우기에도 하루가 모자랄 것 같은데요.^^; ]]></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10 09:3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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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중한맛집]]></category>
					<title><![CDATA[장비빔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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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빔국수는 참 만만한 메뉴지만, 맛있는 집 찾기가쉽지 않습니다. 
제가 최고로 꼽는 집은 바로 '장비빔국수'.  처음 이곳을 발견했을 때는 2005년 즈음으로, 
'세상에서비빔국수 제일 맛있는 집'이라는 현수막을 걸어두어 
도대체 얼마나자신이 있으면 저런 슬로건을 썼을까. 싶어서 먹어 보게 되었습니다.  달큰하면서도 칼칼한데,면발이 촉촉히 비벼지도록 비빔장이 넉넉하고, 
수분이모아진 국물은감칠맛이 나지요. 
약간 텁텁한 맛이 느껴지는 백김치가 반찬으로 나오는데,양념장에그 국물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약간 시큼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는 양념장 베이스, 그게 맛의 비밀이 아닌가 합니다.  초창기에는 국물에 밥.......]]></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10 21:51: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맛집,비빔국수,분당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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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일주일 째]]></title>
					<link>http://jknjy.net/1201068587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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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옮겨 심어준 로메인입니다. 샐러드에도, 샌드위치에도 많이 사용되는 채소지요. 잘 자라는 편입니다.  당황스럽게 잘 자라는 깻잎. 떡잎 후 나는 두번 째 새싹부터 깻잎 모양이 된다고 합니다. 초점이 맞지 않은 토마토. 싹을 늦게 틔운 편인데, 줄기 올라오는 속도가 가장 빠른 거 같아요. 
100미터 달리기의 속도. ^^;;  파의 싹입니다. 요즘 파 한 단에 3천원 씩 한다면서요. 너무 비싸요. --; 
주변에 계신 분들께 모종을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많이 심어서 버려야 할 것 같아요.  적상추 씨앗들. 적상추는 쌈에도, 샐러드에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약간 과장해서 먼지만한 씨앗이었는데, 역시 싹도 깨알만 하게.......]]></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14:08:39 +0900</pubDate>
					<tag><![CDATA[베란다텃밭,베란다가드닝,허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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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category>
					<title><![CDATA['세계 디자인 도시를 가다'와 '핀란드 디자인 산책']]></title>
					<link>http://jknjy.net/1201068000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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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는 서울의 또는 수도권의 도로 표지판, 차선 폰트, 차선 색, 지하철 내 사인물 등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출장 가서도 가장 처음 그 도시를 접하게 되는 것은 '표지판'이니, 
아무래도 도시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디자인 도시를 가다. 라는 색과 핀란드 디자인 산책이라는 책을 역시나 또 부러워하며 읽었는데요, 
세계 디자인 도시를 가다. 에서는 '옛것을 보존하되, 미래를 설계하다.' 는 메시지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핀란드 디자인 산책에서 핀란드를 잠깐 느껴보니, 핀란드에서는1회용 컵이 사용되는 것을 거의 볼 수 없다구요.
자연을 아끼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10 19:30: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문학·책,미술·디자인,런던,런던사인물,파리,유로스타의사인물,사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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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뽀로롱 싹이 났어요]]></title>
					<link>http://jknjy.net/120106792638</link>
					<guid>http://jknjy.net/120106792638</guid>
					<description><![CDATA[
요즘 준서가 자주 불러주는 노래는 뽀로롱 싹이 났어요, 와 쨍쨍 해가 떴어요. 입니다. 
부정확한 발음으로 흥얼흥얼 노래를 불러 주는데, 얼마나 귀여운지요. 
요즘 너무 먹어대서 준서의 턱선은 경사도가 평지와 같아졌지만, 
그래도 엄마 눈에는 왕자님입니다. -.-  아, 참. 제 파종판에서는 이제 싹들이 솟아 나옵니다. 
얼마나 귀여운지. 크크. 
생각보다 준서의 훼방이 심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깨를 심은 곳에는 깨처럼 생긴 싹이 트고, 파를 심은 곳에는 파처럼 생긴 싹이 납니다. 
그래서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했겠지요. 
하루하루 지나는 게 굉장히 뿌듯한 요즘입니다.  얘네들이 무럭무럭.......]]></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10 13:05:59 +0900</pubDate>
					<tag><![CDATA[베란다텃밭,베란다가드닝,바질,루꼴라,실란트로,타임,오레가노,페퍼민트,토마토,깻잎키우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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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afe 2ndFactory]]></category>
					<title><![CDATA[인테리어 착공 시에는 가림막부터! -6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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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가 카페 창업 및 준비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것은, 언젠가는 또 다시 써 먹을지도 모르는 제 경험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자 함이고, 또 다른 이유는 카페를 나름 성공적으로 운영했던 먼저 경험한 선배로서, 생계형(?) 개인 카페 창업자들께 제 경험을 나누어 드리고자 함입니다. 따라서, 프랜차이즈형 카페나 대형 카페와는 오픈 및 준비, 운영이 많이 다를 수 있을 거에요.  드디어, 이제 첫 삽을 뜨고 인테리어를 시작하게 되면, 대부분의 카페 창업자들은 밤잠을 설치게 되실 겁니다. '잘 될까?'하는 마음과 '더 잘 해서 예쁜 카페를 만들어야지'하는 마음, '또 그 동안 모아둔 호주머니가 탈탈 털리는데, 그래도 괜찮을까' 등등오만.......]]></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10 13:24:18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카페창업,카페세컨드팩토리의인테리어,카페인테리어,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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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길러먹기]]></category>
					<title><![CDATA[스티로폼 화분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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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베란다 화분으로는 의외로 온도를 유지시켜주는 스티로폼 화분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좀 덜 예쁘지만, 어떻게 되겠지 하는 심정으로 일단 스티로폼 박스를 몇 개 준비해서 구멍을 뚫었습니다.  송곳으로 뚫자니 좀 엄두도 안나고, 삐삐삑 하는 소리를 참을 인내심도 아니기에 드릴로 두루룩 해 봤더니, 아주 쉽게 되더라구요.  생각보다 스티로폼 가루도 별로 안 날립니다.  욕실 세면대를 지지대 삼아 드릴로 구멍을 뚫은 후,  죄책감이 매우 많이 느껴졌지만, 그냥 수돗물을 틀어 흘려 보냈습니다. --;;;  오늘 이 화분에 루꼴라와 바질을 옮겨심어 주려구요.  스티로폼이 안 보일 정도로 바질과 루꼴라가 무럭무럭.......]]></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10 19:30:00 +0900</pubDate>
					<tag><![CDATA[취미,iPhone_3GS,베란다가드닝,스티로폼화분,모종하기,바질키우기,루꼴라키우기,베란다텃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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